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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정부 지원, 함께 알아봐요!

각종지원복지사업

by 셔틀한군 2024. 11. 2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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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우리 사회에서 많은 이들이 놓치고 있는 중요한 주제, 바로 가족돌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지원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최근 보건복지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힘을 합쳐 가족돌봄 청년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는데요, 그 내용을 함께 살펴보며 우리가 어떻게 이 사회적 문제를 이해하고 도울 수 있을지 알아볼까요?

가족돌봄 청년이란?

가족돌봄 청년이란 자신의 생활과 미래를 희생하며 가족을 돌보는 청년들을 뜻해요. 돌봄이 필요한 부모나 형제자매 등을 책임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중에는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이런 상황에 놓여 있다는 걸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서, 그동안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많았죠.

그래서 보건복지부와 전국의 17개 시도는 11월 21일부터 12월 6일까지 가족돌봄 청년을 집중 발굴하는 기간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발굴 기간에는 복지부가 제공하는 데이터와 지방자치단체의 협업을 통해 더욱 많은 청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해요.

청년미래센터와 지원 프로그램

지난 8월부터 가족돌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전담 지원 시범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천, 울산, 충북, 전북 등 4개 광역 시도에 **'청년미래센터'**가 설치되어, 이곳을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청년들이 쉽게 온라인으로 지원을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됐어요.

특히, 이번 발굴 기간 동안에는 청년미래센터를 통해 연 200만 원의 자기돌봄비와 사례 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신청 안내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또한, 전국의 다른 지자체에서는 재가 돌봄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일상돌봄 서비스 신청 안내도 병행될 예정이라고 해요. 이를 통해 최대 13만 명에 이르는 취약계층 청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합니다.

근로장학금 및 생활장학금과의 연계

이번에 발굴된 가족돌봄 청년들에 대해서는 교육부가 운영하는 2025년 근로장학금 우선 대상자로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해요. 뿐만 아니라, 사정이 더욱 어려운 80명의 위기 청년을 선별해 기업은행 행복나눔재단의 생활장학금(연 500만 원) 사업과 연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런 다양한 지원이 조금이라도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인식 제고 캠페인

한편, 복지부는 고립은둔 청년들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배달의 민족' 배달 플랫폼에서 12월 1일까지 고립은둔 청년 인식 제고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번 캠페인은 인천, 울산, 충북, 전북, 서울, 경기, 광주 등 7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배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어요. 캠페인에 참여하면 자신의 관계 유형을 진단하고, 필요에 따라 청년미래센터나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 서비스 신청 안내도 받을 수 있어요. 캠페인을 공유하면 배민 쿠폰 5000원도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고 하니, 주변에 알려보시는 것도 좋겠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가족돌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들이 자신들의 상황을 인식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책임 중 하나입니다. 이번 정부의 발굴 활동과 지원 사업이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청년이 있는지 살펴보고,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여러분,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우리 사회의 약자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응원하고, 관심을 나누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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